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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92 Viewing 
  떠나가는 가을...
글 쓴 이 :  약산 등록일 :  2012-11-05 17:41:36 |  조회수 : 1006


이웃집 밥짓는 냄새가
정겨운 저녁나절 입니다.
오늘 가을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려 마치 겨울을
재촉이라도 하는듯 하네요.
그동안 원장님께 받은
가르침으로 다가온 인연들을
대하니 스스로 변화된 모습으로
각자의 삶속으로 돌아가는 것을
지켜보며 원장님께 대한 존경과
감사가 더욱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늘 한결같이 큰 사랑으로 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_(())_




그림자 삭제
2012-11-06 17:32:14
약산님 잘 지내시죠?
밥때가 되어서 그런지 밥짓는 냄새가 정말로 나는것 같아요~~~
추위가 말없이 성큼다가오는 요즘 건강 유념하시고 늘 행복하셔요^^*
김상욱 삭제
2012-11-12 16:00:33
잘...지내고 계시는거 같아 다행입니다
처음 제가 지어드린 이름 그대로 약산으로 돌아가셔서
내가 온 이유를 다하고 평화로 돌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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