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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3 Replyed Viewing 
  리버스데이를 마치고
글 쓴 이 :  무진 등록일 :  2008-12-06 23:32:00 |  조회수 : 1576
파     일 [ 하울의_움직이는_성_ost-gkxmwhrkr.mp3 ] 818.44 Kbyte     Download: 373


지금 이 시간에도 홀로 깨어남과 함께함의 의식으로...몸과 우주과 반응하고 변하는 모습을 묵조하고 계실 월전님...그대 의식의 깨어남을 온 우주가 축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바쁜 직장생활,가정과 한 아이의 엄마로서...이중 삼중의 어려움속에서 오직 진리를 향한 길이었기에...오늘의 결과를 이루신걸 옆에서 잠시나마 지켜본 나로선 많은 생각이 들게 합니다..그리고 성속을 같이 어우르며 사회생활.공부를 병행하시는 모든 분들께는 희망의 비젼이 되길 빌어봅니다...

조금 앞서 간다고 구박하고 티박준거 용서하고 이해해주시고...
이제 말안해도 통하는...이심 전심의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골통들을 끝까지 포기??않고 씁은 담배 연기를 위로삼아 가시밭 길을 가고 계신 축복 김상욱 원장님,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해주시는 어머님같은 혜명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_(_._)_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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