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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063 Replyed Viewing 
  아주 단순하게 보십시오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19-09-28 17:44:09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성의집 원장, 김상욱입니다
보내주신글 잘 보았습니다
먼저 님께서 겪고계시는 정신적 혼란과 갈등에 심히 염려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 가능하면 빨리 연락드려야하겠다는 마음에 이렇게...
평소 저의 템포로보면 이답변은 무지 빠른것입니다...ㅎㅎㅎ

1. 영성이란...마음공부란....
모든현상과 상황을 초월하고 여여해져서 걸림이 없어지는것이지요
마음이라는 환상도 결국 없는것이라는 무,공의 상태에 이르고 도달하는것
어찌보면 참 어렵고 비현실적인 것입니다

2. 현실과 영성의 조화
우리들 범인이 부처님이나 예수님과 같은 깨달음 혹은 성인의 경지에 도달하기는 참으로 지난할것이나...
마음공부를 하고 영성이 높아지면...(사실은 높고 낮음도 없는 것입니다 그또한 자신의 잣대에 의한 구분일뿐 절대의 눈으로보면 다똑같은 영혼이요 생명체인 것이지요) 여튼 일반적인 시각으로보면

마음이 깊어질수록 사랑과 감사로 충만하여지지요
현상에 대한 판단과 구분이 작아지고 모든것을 포용하고 수용하며 물흐르듯 삶이 흐르게될 것입니다
이말은 타인과 남에대한 비난과 비판 증오와 갈등이 스스로 줄어들고 작아져 없어지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3. 질문하신 현실
그런데....실제의 현실세계안의 치열한 삶속에서 자신의 신념과 태도, 양식과 양심 도덕적 기준...등까지 없애고 살수는 없지요
인간이만든 법과 제도보다는 양심과 상식에 따른 마음의 흐름이 더 중요하고 기준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간단히 말해 상식적이고 건전한 의식의 관점에서 보면... 너무도 선명히 드러나는 것이지요
참으로 어렵게 되찾은 빛입니다
한겨울 온국민들이 촛불을 들어 한마음되어 되찾은 정의요 상식입니다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정의와 상식 그리고 국민을 향한 사랑의 빛은 지금 우리국민들에게는 어쩌면 과분한 하늘의 선물일지도
모릅니다
나라다운 나라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온마음다해 하나의 뜻으로 뭉쳐도 힘이 모자랄겁니다
지금 검찰개혁을 비롯하여 사회각분야의 제도와 시스템을 바로세우고자하는데 반대하는 오랜 기득권과 집단이기주의에 빠져있는 세력들은
아마도 마지막 모든힘을 다하여 온갖 수단과 방법으로 저항하고 정부를 공격할 것입니다

벌써 정당한 상식을 가진 시민들을 어둠의 세력운운하면서 공격하는 그자체만 보아도 정상적인 의식으로 보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의할것은 그런 의식을 가지고 어둠을 퍼뜨리는 의식들이나 세력들을 공격하거나 비난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1. 의식적 원리로볼때 공격하고 저항하는 마음은 곧 그 상대의 힘을 키워주는 것이고
2. 그러한 공격과 비판이 곧 나자신을 향해 바로 되돌아오기 때문이지요
큰 하나의 의식안에서는 모두가 하나요.... 그저 미망에 흔들리는 불쌍한 영혼들이지요

휴....저가 글을 쓰는것이 쉽지않은 작업이라 좀 힘이듭니다...ㅎㅎ
아무튼 요약해 드리자면....
1. 지금 님께서 가지신 의식적 혼란이나 갈등은 전혀 반대되는 에너지의 속성을 가진 의식들이 내뿜는 자기에고에 불과한 것이니 전혀 마음쓰시거나 혼란해지시지 말고
2. 님의 내면의 흐름에따라 움직이시면 다시 편안해질 것입니다
3. 오히려 그런 편향되고 왜곡된 의식으로 정신의 광활한 바다를 헤엄치는 그분들을 위해 기도해주시면 좋겟고 지금정부가 앞으로도
많은 저항과 반대를 잘 극복하고 조국장관이 앞장서 검찰법무개혁을 완수하고 남은 문대통령의 임기내애 재조산하를 위한 많은 업적들을 남길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참고로 저와 아오스모임의 친구들은 늘 우리나라와 지구의 안정과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000 님.....
님이 의식의 주인이고 또한 사랑입니다
다른이의 정신세계나 신념에 휘둘리지 마시고 님 스스로의 깊은 내면의 신의 목소리를 들으며 길을 가실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님의 가시는 길을 축복하면서....

2019년 9월 24일
축 복  김 상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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