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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7 Viewing 
  무 無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1-09-03 17:19:34 |  조회수 : 383


모든것에는 이유가 있고
그것이 존재의 의미이다 

하지만
궁극에서는
이유가 없음이 이유이니
현상은 無意의 신의 표현이라 

앎이 뜻을 내고 
빛이 뜻을 품어 
현상을 나투었다 

모든 나툼은 근본이 하나이니
빛과 어둠이 다르지 않고
실상과 허상이 둘이 아니라 

모든것이 이와 같으니
삶과 죽음도 다르지 아니하다 

하물며 
분리된 마음들에 
어찌 속고 또 속은채 허우적거리는가 

하니
나의 잣대로 나누고 구분짓지 말며
나의 뜻대로 분별하고 판단하지 말것이라 

일체가 정지되고 끊어진 자리
거기엔 오직 없음이 있다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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