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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1 Viewing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7-02 17:39:53 |  조회수 : 375


사랑은 입이 없어 
말하지 못하고

사랑은 손이 없어
적을수 없으니

내안에 계신
님의 사랑에
한점 흠이될까 두렵고

뜻과 행이 어긋날까
매순간을 돌아봄이니

들숨은 님의 뜻이요
날숨은 님의 사랑이라

세상을 마시고
사랑을 내쉰다

나로인한 모든것이
처음이요 끝이어라

그것이 아니거든
지금 여기서
나를 거두리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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