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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1 Viewing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7-02 17:39:53 |  조회수 : 53


사랑은 입이 없어 
말하지 못하고

사랑은 손이 없어
적을수 없으니

내안에 계신
님의 사랑에
한점 흠이될까 두렵고

뜻과 행이 어긋날까
매순간을 돌아봄이니

들숨은 님의 뜻이요
날숨은 님의 사랑이라

세상을 마시고
사랑을 내쉰다

나로인한 모든것이
처음이요 끝이어라

그것이 아니거든
지금 여기서
나를 거두리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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