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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9 Viewing 
  무 제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5-21 16:44:07 |  조회수 : 141


만상이 진리로 가득하니
자연은 말이 없고

오고가는 바람이 
소리없는 법을 전한다

귀가 있어 듣는가
눈이 있어 보는가

실존 그자체가
이미 진여인것을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받으리

바람이 말을 걸고
고요가 답을 한다

한조각 미소로...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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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진 심 김상욱 16 2020-08-06
411 김상욱 52 2020-07-02
410 감로의 법우 김상욱 172 2020-05-28
409 무 제 김상욱 141 2020-05-21
408 신 의 神 意 김상욱 142 2020-04-12
407 여 여 김상욱 190 2020-04-09
406 문을 열면 바람이 불고 김상욱 189 2020-03-28
405 참된의식 참된인간 김상욱 285 2020-02-19
404 신성과 에고 김상욱 190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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