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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9 Viewing 
  무 제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5-21 16:44:07 |  조회수 : 23


만상이 진리로 가득하니
자연은 말이 없고

오고가는 바람이 
소리없는 법을 전한다

귀가 있어 듣는가
눈이 있어 보는가

실존 그자체가
이미 진여인것을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받으리

바람이 말을 걸고
고요가 답을 한다

한조각 미소로...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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