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경험입니다.

의식의 이미지가
형상화되는 과정입니다.

의식이 바뀌면
현실이 달라지는 것이지요.

당신의 생각을 축복합니다.
Home > 존재의 자유 > 내면의 향기


No.407 Viewing 
  여 여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4-09 15:30:04 |  조회수 : 349


바깥이 소란할수록
고요의 응집력을 키워야 한다

바다는 파도에 휩쓸리지않고
대지는 아무리 큰 폭풍우도
자신안에 삼킨다

하늘은 
천지개벽을 세상에 주더라도
항상 변함이 없다

현상이 본질이 아닐진데
자신을 거기에 내어줄순 
없지 않는가

깨어있어 형형하면

태양도 눈부시어
자신의 빛을 거두리


이 름  
비 번  

TOTAL: 418   PAGE: 1/42  
공지 자성의 소리를 읽어시면서.... [2] 김상욱 3176 2008-03-06
417 무 無 김상욱 33 2021-09-03
416 큰 도둑 김상욱 76 2021-08-21
415 歸 本 김상욱 169 2021-06-28
414 그저 나타낼 뿐 김상욱 370 2020-11-10
413 허상과 진실 김상욱 322 2020-08-15
412 진 심 김상욱 298 2020-08-06
411 김상욱 359 2020-07-02
410 감로의 법우 김상욱 475 2020-05-28
409 무 제 김상욱 326 2020-05-21
1 [2][3][4][5][6][7][8][9][10]..[42] [다음]
제 목 내 용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