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존재의 자유 > 내면의 향기


No.401 Viewing 
  귀의 자성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19-05-05 15:16:46 |  조회수 : 55


와서 함께한 모든것들이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할것도 받을것도 없고
가르칠것은 더욱 없습니다

삶이 스승이고 자연이 귀의처입니다

무엇인가 해야한다면 그것은 진심이어야하고
무엇인가 되어야한다면 그것은 정직해지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행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고
세상 그 어떤것도 두렵지 않을것입니다

평범하게 잘 사는 것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잠시나마 인연되었던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축복받으시길...


이 름  
비 번  

TOTAL: 402   PAGE: 1/41  
공지 자성의 소리를 읽어시면서.... [2] 김상욱 2864 2008-03-06
401 귀의 자성 김상욱 55 2019-05-05
400 신 념 김상욱 200 2018-12-07
399 끝나지 않는 시작 김상욱 269 2018-06-21
398 청 풍 [1] 김상욱 263 2018-06-03
397 삶에 고개숙이며 김상욱 322 2018-05-31
396 피할수 없는 오늘 김상욱 398 2018-03-04
395 마음아 김상욱 396 2018-02-22
394 내안의 나 김상욱 378 2017-12-30
393 마음이 잠이드니 김상욱 493 2017-06-15
1 [2][3][4][5][6][7][8][9][10]..[41] [다음]
제 목 내 용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