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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01 Viewing 
  귀의 자성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19-05-05 15:16:46 |  조회수 : 302


와서 함께한 모든것들이
그저 고맙고 감사합니다

전할것도 받을것도 없고
가르칠것은 더욱 없습니다

삶이 스승이고 자연이 귀의처입니다

무엇인가 해야한다면 그것은 진심이어야하고
무엇인가 되어야한다면 그것은 정직해지는 것입니다

진심으로 행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면
세상 그 무엇도 부럽지 않고
세상 그 어떤것도 두렵지 않을것입니다

평범하게 잘 사는 것
그것이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잠시나마 인연되었던
모든분들이 행복하고 축복받으시길...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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