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존재의 자유 > 내면의 향기


No.399 Viewing 
  끝나지 않는 시작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18-06-21 18:52:33 |  조회수 : 269


욕심의 끝은 허망이요
무심의 끝은 해탈이라

욕심도 무심도 다 초월하여
그냥 평범하게 살고자 했건만
그것도 욕심이라 하늘이 거부하고
내 가야할 길은 끝없는 고난의 길

온세상 고통과 고난이 이안에서
녹아지고 수용되어 그나마 좀 작아지길 바라는데
그또한 욕심이라

아...그러면 결국
해야할 것을 하는데 하는것이 없고
해야할 일을 하는데 해야할 것이 없구나


이 름  
비 번  

TOTAL: 402   PAGE: 1/41  
공지 자성의 소리를 읽어시면서.... [2] 김상욱 2864 2008-03-06
401 귀의 자성 김상욱 54 2019-05-05
400 신 념 김상욱 200 2018-12-07
399 끝나지 않는 시작 김상욱 269 2018-06-21
398 청 풍 [1] 김상욱 263 2018-06-03
397 삶에 고개숙이며 김상욱 322 2018-05-31
396 피할수 없는 오늘 김상욱 398 2018-03-04
395 마음아 김상욱 396 2018-02-22
394 내안의 나 김상욱 378 2017-12-30
393 마음이 잠이드니 김상욱 493 2017-06-15
1 [2][3][4][5][6][7][8][9][10]..[41] [다음]
제 목 내 용 글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