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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97 Viewing 
  삶에 고개숙이며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18-05-31 17:40:03 |  조회수 : 323


허허벌판에 혼자입니다
인적도 발자욱소리도 없는 
적막의 세상과 마주합니다

고통에 익숙하고 시련에 이골났지만
이만큼만 했으면...합니다

누구나 아프고 모두가 힘들지만
자신의것이 가장 무겁고 큽니다

내가 없으면 그 짐도 없겠지만
그래도 내가 있어야 하기에

밉지만 고마운 그 이유에 숙연해 집니다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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