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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12 Viewing 
  진 심
글 쓴 이 :  김상욱 등록일 :  2020-08-06 17:33:20 |  조회수 : 252


화려한 말은 머리로 들어오고
진심담긴 따듯한 말은
가슴으로 스며듭니다

말하기전 돌아봅니다

이말이 지금 필요한가
진실함과 따듯함을 담고 있는가

허공에 대고 말을해도 
하늘이 듣습니다

자신이 하늘이 되기전까지는
우리모두 상대가 있는 드라마속에 있고

모두가 연결된 하나임을 잊지않는 
그런 나와 우리가 되기를...

 ♤
 성안내는 그얼굴이 참다운 공양구요
 부드러운 말한마디 미묘한 향이로다
 언제나 한결같아 변함없는 그마음이
 청정하여 가이없는 부처님 마음일세


이 름  
비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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